사랑하는 미용실 이대 라푼젤 그 세번째 이야기. Favorite

블로그를 쉰지가 오래 됐으니까 미용실 얘기를 또 써본다 ㅋㅋㅋㅋ

그 후로도 꾸준히 열심히 다니고 있는 미용실.

최근에는 거의 탈색 + 염색 + 매니큐어의 조합.

항상 맘에 쏙 드는 색을 예쁘게 뽑아 주시고

자주 가지 못하고 관리를 전혀 안해도 다음 미용실 갈때까지 항상 머리가 예쁘다는 칭찬을 듣게 해주시니까

왕복 두시간에 준비까지 총 세시간을 할애해야 하는데도 꾸역꾸역 제 발로 찾아갈 수 밖에 없는 ㅋㅋㅋㅋ

머리 하는 긴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게 해주시고 아주 그냥 최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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