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도토루 허니라떼, 카페오레. Favorite

겨울이나 여름이나
평일에는 아이스 모카 라지 사이즈로 일을 시작하지만
집에 있는 주말에는 파리바게트의 아이스 모카와
아이스 캬라멜 마끼야또
이렇게 총 두잔씩 마셔 제끼던 나.

슬슬 질리기도 하고
컵의 반정도 사이즈나 되는 덩어리 얼음에
빈정도 상하고 그러던 와중에
편의점 매니아 남동생의 충동구매로 인해
당분간 이것으로 갈아탐.

그 전에는 바리스타 스모키도 많이 마셨었고
여러가지 시판 커피 돌려가며 마시기도 했었는데
간만에 맘에 쏙 드는 특히나 허니 라떼.

이게 도대체 커핀지 꿀물인지
당췌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달콤함.
그렇다고 진짜 꿀물처럼 마시기 힘들 만큼
너무 단 것도 아니고
달긴 엄청 단데 뭔가 스무스하게 술술 잘 넘어가 ㄱ-

요물 같은 자식 ㄱ-





덧글

  • 비로그인 2016/03/24 14:48 # 삭제 답글

    오... 허니라떼라면 꿀향이 과하다는 평을 보고 시식을 포기했던 제품인데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 까마까마 2016/03/24 15:52 #

    커피라고 생각하면 확실히 과하지만 ^_^
    진짜 꿀물보다는 부드러운 감이 있어서 못마실 정도는 아니에요 ^_^
    저도 그냥 꿀물은 좀 마시기 힘들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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