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Samantha Thavasa, 사만사 타바사. Favorite


내가 좋아하는 가방의 기준은
빅백, 가죽, 가벼울 것, 각이 잡혀 있을 것, 귀여울 것.

요즘은 뭐 주로 캐주얼에 운동화지만
격식을 차린다면 난 세미 세미한 여자 이므로

아젤.

얘는 이름 모름.

하지만 여름에 이렇게 메면 엄청 편하고 귀여움.

얘도 이름 모름. 하지만 엄청 고급짐. 


어째 죄 검정 + 레드 조합이네 ㅋㅋㅋㅋ
핑크 쇼퍼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 이마음.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키티 참.

어후 그냥 확 깨물어 버리고 싶은 토끼 꼬랑지 참.
이거 왠지 내 꼬리 같고 참 좋았는데 만원 지하철에서 분실 ㅜ0ㅠ
이건 진짜 울고 넘어가야 함 ㅜㅠ
6호선!!!!!!! 잊지 않겠다 ㅜ0ㅠ

의외로 남자분들의 관심이 높았음.
가방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음.
가방마다 숄더 스트랩이 포함돼 있는 것도 엄청 편하고 맘에 듬.


미의식 높으신 남친님도 원래 귀엽다고 생각하고 계시던 브랜드여서
왠지 면죄부를 수여받은 듯한 혼자만의 느낌적인 느낌적인 느낌.





덧글

  • 뷰티풀라이즈 2015/04/13 10:11 # 답글

    빨간가방 넘 이쁘네용ㅋㅋㄱ 개인적으로 스퀘어백사랑합니다!
  • 까마까마 2015/04/13 11:06 #

    헤헤 감사해요 ^_^
    저도 편해서 너무 좋아해요 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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