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달달한 플로럴 아님 맛있는 냄새 좋아합니다 ㅡㅛㅡ
1. 질 스튜어트 릴랙스 오드 화이트 플로럴 오데코롱 50ml
Jill Stuart Relax Eau de White Floral
새콤 달콤 가볍습니당.
2. 샤넬 샹스 오 땅드르 오드뚜왈렛 100ml
CHANEL CHANCE Eau Tendre
은은하면서도 파우더리. 무난한듯 묵직한듯 고급진 오묘함.
3. 록시땅 로즈 에렌 오드뚜왈렛 75ml
Loccitane Rose 4 Reines EDT
청량감이 느껴지는 시원한 장미향.
시원해서 여름에도 뿌리고 금방 날아가기도 하고.
여름에 향수 이름 물어보는 여자 사람 많았음 ㅡㅛㅡ
4.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선샤인 오드뚜왈렛 50ml
Daisy Sunshine Marc Jacobs
데이지 중에서도 난 이것이 취향!
너무 가볍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고 적당한 존재감.
5. 티에리 뮈글러 엔젤 오드퍼퓸 50ml
Thierry Mugler Angel EDP
나에게서 이것이 빠질 수가 없다. 아이 달아.
하지만 이렇게 좋아해도 호불호도 극명하고
나도 겨울철에만 잠깐 잠깐 조심 조심 쓰고 있기 때문에
시그니처 라기에도 그렇고...
6. 질 스튜어트 오드뚜왈렛 50ml
JILLSTUART Eau De Toilette
달콤 차분.
질 스튜어트 향수는 왠지 한국에서는 약간의 희소성이 있지 않나 하는
혼자만의 착각을 가지고 ㅋㅋㅋㅋ
팬더몬, 나만의 시그니처를 만들라는데.
그게 글케 말처럼 쉽지가 아나 ㅡ,.ㅡ;;;
사진으로 찍어둔 러쉬의 향수가 또 이만큼 대기 중.
태그 :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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